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AI가 앱 코딩을 해준다고?” 바이브 코딩 실제 프롬프트 공개!

  요즘 AI 코딩, 특히 **바이브 코딩(Vibe Cod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짜기보다, AI에게 프롬프트(지시문)를 주고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이다. 이 글에서는 실제로 내가 진행한 쇼핑리스트 앱 개발 사례를 기반으로   실제 사용한 프롬프트 와 함께 바이브 코딩의 흐름을 생생하게 보여주고자 한다. 🔧 개발 환경 및 진행 상황 개발 언어 및 프레임워크 : Flutter (안드로이드 앱) 백엔드 연동 : Firebase (기본 기능 구현 완료) IDE : Visual Studio Code + Cline Coding Agent AI 도구 : Google Gemini (무료 플랜) 문서화 : 전체 기획서, 요구사항, DB 설계 등은 ChatGPT로 작성 현재까지 전체 앱 기능의 절반 정도가 구현된 상태이며,  Git으로 버전 관리 하고 있다. 기능 별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수준까지 완료한 뒤,  로컬 데이터베이스 기능 을 추가로 구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 실제 사용한 바이브 코딩 프롬프트 예시 이 앱의 home_screen에서 쇼핑리스트를 작성할 때, 쇼핑 아이템을 카테고리별로 찾아서 쇼핑 아이템명의 버튼을 클릭해서 쇼핑리스트에 추가하는 기능의 UI가 정의되어 있어. 이 카테고리별 제품을 앱 내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서 아이템을 로컬 DB에서 찾고 보여주는 기능이 필요해. 로컬데이터 베이스를 위해서 floor 패키지를 추가해 주고, 다음의 기능들을 순서대로 구현해 줘: 앱이 처음 설치될 때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고 초기데이타를 넣는 기능. 데이타베이스 구축은 초기데이타 파일인 supermarket_products.json의 내용을 참고해서 구축하고 초기데이타 json파일로부터 데이타를 입력하기 home_screen에 구현된 UI를 유지해서 Select 탭이 선택된 경우 카테고리 선택하는 하는 것은 dropdown으로 floor db에서 카테고리 리스트를 가져와서...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호주 NSW 면허증 전환 (2025 최신: 시험 의무화)

 2025년 5월 1일부터 호주 전역에서는 해외 운전면허증을 호주 면허증으로 전환하는 절차가 크게 바뀌었다.

특히 기존에 적용되던 Experienced Driver Recognition status 제도가 종료되면서 한국 면허증 소지자의 전환 절차에도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

이 글에서는 한국 운전면허증을 가진 사람이 NSW 주에서 호주 면허증으로 바꾸기 위한 절차와 준비물을 안내한다.

호주 도로


1. 기본 요건

  • 만 17세 이상

  • NSW 거주자로 이사 후 6개월 이내에 전환 신청

  • 유효한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

2. 주요 정책 변화 (2025년 5월 기준)

  • Experienced Driver Recognition 제도 종료
    기존에 이 제도를 통해 한국 면허 소지자는 별도 테스트 없이 호주 면허로 전환 가능했으나, 이제는 의무적으로 지식시험과 실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 한국은 추가 테스트 대상 국가
    한국(Republic of Korea)은 2025년 기준으로 추가 테스트 대상 국가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추가 테스트 대상 국가 예시:
한국, 홍콩, 폴란드, 체코, 헝가리, 대만, 슬로바키아 등

  • Recognition Status 국가와 차이점
    독일, 일본, 미국, 영국 등 Recognition Status 국가 운전자는 여전히 테스트 없이 면허 전환 가능하다.

3. 준비 서류

4. 신청 절차 (NSW 기준)

  1. Service NSW 방문
    가장 가까운 Service NSW 센터를 예약 없이 방문한다.

  2. 서류 제출 및 확인
    신분증명, 비자상태, 한국 면허증 진위 확인이 진행된다.

  3. 시력검사
    현장에서 간단한 시력검사를 진행한다.

  4. 지식시험 및 실기시험 응시
    필수로 컴퓨터 기반 지식시험과 실제 운전실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시험 면제는 불가능하다.

  5. 사진 촬영 및 수수료 납부
    호주 운전면허증 발급용 사진을 촬영하고 수수료를 지불한다.

  6. 한국 면허증 처리
    기존 한국 면허증은 회수되거나 ‘호주 내 운전 불가’ 표시 후 반환된다.

5. 수수료 및 발급기간

  • 신청 수수료: 약 AUD 60~110 (면허증 유효기간에 따라 상이)

  • 발급 소요기간: 평균 2주 이내 (임시 종이 면허증 즉시 발급)

6. 관광객(6개월 미만 체류) 운전 가능 여부

호주 대부분의 주(NSW 포함)에서는 6개월 미만 체류 시 국제운전면허증 또는 한국 면허증 + 공인 영어 번역본으로 운전 가능하다.
장기 체류자는 반드시 전환 신청해야 한다.

7. 유의사항

  • 자동차 면허와 오토바이 면허는 별도 절차로 신청해야 한다.

  • Recognition Status 보유 국가는 5년마다 평가가 갱신되므로 한국의 향후 정책 변화도 주시해야 한다.




 참고사항 (주 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올라온 공지사항 - 2025년 5월 1일 현재)

한국  호주 운전면허증 교체 발급(상호인정정책 변경 예정 관련 공지

(2025 5 1일부터 변경)

※︎ NSW 주의 경우 2025년 10월 31일까지 유예(운전면허증 교체 가능)

 

호주운전면허관리당국(Austroads)에서 2025 5 1일부터 현행 외국운전면허 상호인정제도를 변경할 예정입니다관련하여한국 운전면허증을 호주 운전면허증으로 교체 발급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주요 변동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는 경력운전자 인정제도(Experienced Driver Recognition)하에 ‘25세 이상의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에게 별도의 시험이나 훈련 없이 호주 운전면허증으로의 교체 발급을 허용하여 왔습니다만이러한 경력운전자 인정제도가 2025 4 30일까지만 유지되고, 2025 5 1일부터 폐지될 예정입니다.

 

  • 이러한 변경에 대비하여한국 경찰청에서는 호주운전면허관리당국과 지속 협의하며 우리 운전면허증이 상호인정지위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상호인정지위를 정식으로 신청하였고호주운전면허관리당국에서는 우리 운전면허증의 발급절차 등 전반적인 면허관리체계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 다만위 검토 및 평가가 완료되는 시기와 평가결과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므로 2025 5 1일부터는 호주 운전면허증으로의 교체 발급 신청시에 별도의 시험이나 훈련 의무가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다만구체적인 시행시기 또는 시험방식 등은 주 정부의 여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4월30일 기준, 호주운전면허관리당국(Austroads)에서는 여전히 관련 평가가 진행중이며, 주정부마다 시행시기와  방식이  

            를 수 있으니 주정부 홈페이지를 수시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Service NSW 관련 링크(List B 참고) : NSW 주의 경우 2025년 10월 31일까지 인정제도 폐지 유예

   https://www.nsw.gov.au/driving-boating-and-transport/driver-and-rider-licences/visiting-or-moving-to-   nsw/moving-your-overseas-licence/knowledge-and-driving-test-exemptions

  ※︎ NT 주정부 관련 링크 : NT 주의 경우 2025년 5월 1일부로 인정제도 폐지

  https://nt.gov.au/driving/licence/new-nt-residents-and-visitors/transfer-your-overseas-licence


  • 또한, 2025 4 30일까지는 현행 경력운전자 인정제도가 계속 유지되오니호주 운전면허증으로의 교체 발급을 희망하시는 25세 이상의 한국 면허증 소지자 분들께서는 이러한 변동 사항을 잘 참고하셔서 4 30일 이전까지 교체 발급 신청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저희 공관에서는 호주운전면허관리당국의 결정 사항들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변동사항이 결정되는 대로 재차 공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Q&A

Q 1) 호주 운전면허증이 없으면 호주에서 운전을 못 하나요?

      => 아닙니다유효한 한국 운전면허증(영문 운전면허증국제운전면허증 등)을 소지하고 계신 분이시라면 호주 내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주정부마다 허용기간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NSW주는 2023.07.01. 이후 입국자는 입국일로 부터 6개월까지 운전가능, 그 이상 체류예정자는 6개월이내 교환해야함.       

     2023.07.01이전 입국자는 호주운전면허증으로 교환 후 운전가능.

https://www.nsw.gov.au/driving-boating-and-transport/driver-and-rider-licences/visiting-or-moving-to-nsw/visiting-from-overseas-or-interstate

※︎ NT준주는 입국일로 부터 3개월까지 운전가능, 그 이상 체류 예정자는 3개월이내 호주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해야함.

https://nt.gov.au/driving/licence/new-nt-residents-and-visitors/driver-licence-rules-for-new-nt-residents-and-visiting-drivers


Q 2) 호주로 단기 관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이 경우에도 호주 운전면허증으로 교체 발급을 받아야 호주에서 운전이 가능한가요?

      => 아닙니다호주에서 단기 관광을 계획중이시라면 유효한 한국 운전면허증(영문 운전면허증국제운전면허증 등)으로도 호주에서

           운전하실 수 있습니다호주에서 1년 이상 장기체류를 계획하시는 분이시라면 호주 운전면허증으로의 교체 발급이 필요할 

           것이고25세 이상이시라면 NT주의 경우 2025 4 30일까지, NSW주의 경우 2025년 10월 31일까지는 별도의 시험 없이 

  호주 운전면허증으로 교체 발급이 가능합니다.


Q 3) 2025 5월부터는 호주 운전면허증으로의 교체 발급이 전혀 불가능해지나요?

      => 아닙니다. 호주 운전면허증으로의 교체 발급 신청은 가능하지만호주운전면허관리당국의 결정에 따라서 NT주의 경우 2025

           5 1일부터, NSW주의 경우 2025년 11월 1일부터 교체 발급을 위해 별도의 시험 또는 훈련 의무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구체적인 시기와 시험방식훈련내용은 주 정부마다 상이할 수 있으니 체류예정이신 주정부의 운전면허증 관련 정책을 잘 찾

           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Q 4) 한국 운전면허증이 있는데 호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 호주 운전면허증은 호주내에서 신분확인을 위해 많이 이용됩니다. 또한한국 운전면허증 유효기간이 도과한 경우라면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다시 발급받으셔야 호주 내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따라서호주내에서 장기체류를 계획하시는 분이시라면

           호주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호주 입국 신고서 작성법 총정리!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

 호주는 아름다운 자연과 높은 삶의 질로 많은 여행자와 유학생이 찾는 나라다. 하지만 입국 절차를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공항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를 겪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입국 신고서"는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문서 중 하나다. 이번 글에서는 호주 입국 신고서 작성법과 주의해야 할 사항 을 상세히 정리해 본다. 1. 호주 입국 신고서란? 호주 입국 신고서(Australian Incoming Passenger Card, IPC) 는 모든 여행자가 공항 입국 심사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이는 세관 신고 및 검역 목적 으로 사용되며, 호주 정부가 여행자의 신상 정보와 반입 물품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2. 입국 신고서 작성 시기 및 방법 ① 언제 작성해야 할까? 호주 입국 신고서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배포 한다. 따라서 비행기가 호주 공항에 도착하기 전,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 ②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입국신고서 내용: 반드시 영어로 작성해야 한다. 개인 정보 입력: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 생년월일, 국적 등을 정확하게 기입한다. 호주 내 주소: 체류할 호텔이나 숙소 주소를 적어야 한다. 만약 정확한 주소를 모르면, 예약한 호텔 이름이라도 적어두는 것이 좋다. 방문 목적: 관광(Tourism), 사업(Business), 유학(Study) 등 방문 목적을 선택한다. 반입 물품 신고: 음식, 동식물, 의약품, 현금(10,000 AUD 이상) 등 신고해야 하는 품목이 있는지 체크 해야 한다. 특히 네 ( Yes )/아니오(No) 를 선택하는 부분에서는 잘 모르겠으면 무조건 네 ( Yes )에 체크해야 미신고 항목에 대한 벌금을 피할 수 있다. 건강 상태 및 범죄 이력: 최근 6일 이내에 방문한 국가 및 건강 상태에 대한 질문이 포함되며, 범죄 기록 여부도 체크해야 한다. 3. 신고해야 하는 물품과 주의사항 호주는 검역 규정이 매우 엄격한 국가 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물품을 반입할 경우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

[필수 체크] 호주 여행 시 먹던 약 가져가는 법, 벌금 피하는 3가지 원칙

  호주 여행 필수 준비물: 처방약, 상비약 안전하게 가져가는 A to Z 가이드 🇦🇺 호주 입국 시 약물 반입 규정은 까다롭지만, 딱 3가지 필수 서류와 원칙만 지키면 문제없습니다. 세관 통과 팁과 주의해야 할 통제 약물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호주 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할 때, 짐 싸는 과정에서 늘 고민되는 것이 있죠. 바로 '내가 평소에 먹는 약' 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하는 문제예요. 저도 예전에 호주 입국 전에 "혹시 약 때문에 공항에서 잡히는 거 아닐까?" 하고 엄청 걱정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특히 만성 질환으로 꾸준히 복용하는 처방약이 있다면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잖아요. 호주는 생물학적 안전(Biosecurity) 규정이 세계적으로도 깐깐한 나라로 유명한데요, 의약품 반입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겁먹지 않아도 돼요! 이 글에서 제가 경험을 바탕으로, 호주 국경수비대(ABF)와 의약품관리국(TGA)의 공식적인 가이드를 친절하고 명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딱 필요한 정보만 알고 가면, 여러분의 건강도 챙기고 세관도 여유롭게 통과할 수 있답니다! 😊   호주 의약품 반입 규정, 핵심 원칙 3가지 💊 일단 호주 세관을 통과할 때 의약품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해서 접근해야 해요. 바로 **일반 의약품(OTC, Over The Counter)**과 **처방 의약품(Prescription Medicine)**이에요. 일반 의약품 (상비약): 감기약, 소화제, 두통약, 비타민, 파스 등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약. 처방 의약품 (개인 복용약): 항생제, 당뇨약...

호주 주거 형태 A to Z: 워홀/유학생 필수! 쉐어하우스, 렌트, 스튜디오 총정리

  호주에서 집 구하기, 막막하셨나요? 쉐어하우스, 렌트, 스튜디오! 어떤 주거 형태가 나에게 딱 맞을지, 호주 정착 선배의 경험담과 함께 현실적인 장단점을 꼼꼼하게 비교 분석해 드립니다. 지금 바로 최적의 보금자리를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호주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꿈꾸시는 분들, 제일 먼저 부딪히는 큰 산이 바로 '집 구하기' 아닐까요? 저도 처음 호주에 왔을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봐야 할지 막막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특히나 한국과는 다른 주거 문화 때문에 헷갈리는 점도 많았고요.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하고 주변 친구들에게 들은 정보들을 바탕으로, 호주 주거 형태의 대표 주자인 쉐어하우스, 렌트, 그리고 스튜디오 를 완전 정리해 드릴게요. 여러분의 상황에 딱 맞는 보금자리를 찾는 데 이 글이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   1. 호주 워홀/유학의 국룰, 쉐어하우스 🏘️ 호주에서 지내는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은 살아보거나 최소한 고려해 봤을 주거 형태, 바로 쉐어하우스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한 집에서 방을 나눠 쓰는 형태인데요. 가격, 접근성 면에서 가장 유리해서 초기에 많이 선택하곤 하죠. 쉐어하우스의 매력, 장점은? ✨ 저렴한 주거비: 단연 가장 큰 장점이죠! 여러 명이 분담하기 때문에 개인 렌트나 스튜디오에 비해 월등히 저렴합니다. 초기 보증금 부담도 적고요. 초기 정착에 유리: 가구, 주방용품 등이 대부분 구비되어 있어 몸만 들어가도 생활이 가능해요. 따로 살림을 장만할 필요가 없어서 워홀러나 유학생에게 최고예요. 정보 공유와 교류: 함께 사는 사람들과 생활 정보, 일자리 정보 등을 공유하고 외로움을 덜 수 있어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좋고요!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