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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앱 코딩을 해준다고?” 바이브 코딩 실제 프롬프트 공개!

  요즘 AI 코딩, 특히 **바이브 코딩(Vibe Cod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짜기보다, AI에게 프롬프트(지시문)를 주고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이다. 이 글에서는 실제로 내가 진행한 쇼핑리스트 앱 개발 사례를 기반으로   실제 사용한 프롬프트 와 함께 바이브 코딩의 흐름을 생생하게 보여주고자 한다. 🔧 개발 환경 및 진행 상황 개발 언어 및 프레임워크 : Flutter (안드로이드 앱) 백엔드 연동 : Firebase (기본 기능 구현 완료) IDE : Visual Studio Code + Cline Coding Agent AI 도구 : Google Gemini (무료 플랜) 문서화 : 전체 기획서, 요구사항, DB 설계 등은 ChatGPT로 작성 현재까지 전체 앱 기능의 절반 정도가 구현된 상태이며,  Git으로 버전 관리 하고 있다. 기능 별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수준까지 완료한 뒤,  로컬 데이터베이스 기능 을 추가로 구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 실제 사용한 바이브 코딩 프롬프트 예시 이 앱의 home_screen에서 쇼핑리스트를 작성할 때, 쇼핑 아이템을 카테고리별로 찾아서 쇼핑 아이템명의 버튼을 클릭해서 쇼핑리스트에 추가하는 기능의 UI가 정의되어 있어. 이 카테고리별 제품을 앱 내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서 아이템을 로컬 DB에서 찾고 보여주는 기능이 필요해. 로컬데이터 베이스를 위해서 floor 패키지를 추가해 주고, 다음의 기능들을 순서대로 구현해 줘: 앱이 처음 설치될 때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고 초기데이타를 넣는 기능. 데이타베이스 구축은 초기데이타 파일인 supermarket_products.json의 내용을 참고해서 구축하고 초기데이타 json파일로부터 데이타를 입력하기 home_screen에 구현된 UI를 유지해서 Select 탭이 선택된 경우 카테고리 선택하는 하는 것은 dropdown으로 floor db에서 카테고리 리스트를 가져와서...

호주 입국 신고서 작성법 총정리!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

 호주는 아름다운 자연과 높은 삶의 질로 많은 여행자와 유학생이 찾는 나라다. 하지만 입국 절차를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공항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를 겪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입국 신고서"는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문서 중 하나다. 이번 글에서는 호주 입국 신고서 작성법과 주의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정리해 본다.

호주 입국 신고서


1. 호주 입국 신고서란?

호주 입국 신고서(Australian Incoming Passenger Card, IPC)는 모든 여행자가 공항 입국 심사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이는 세관 신고 및 검역 목적으로 사용되며, 호주 정부가 여행자의 신상 정보와 반입 물품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2. 입국 신고서 작성 시기 및 방법

① 언제 작성해야 할까?

호주 입국 신고서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배포한다. 따라서 비행기가 호주 공항에 도착하기 전,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

②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 입국신고서 내용: 반드시 영어로 작성해야 한다.

  • 개인 정보 입력: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 생년월일, 국적 등을 정확하게 기입한다.

  • 호주 내 주소: 체류할 호텔이나 숙소 주소를 적어야 한다. 만약 정확한 주소를 모르면, 예약한 호텔 이름이라도 적어두는 것이 좋다.

  • 방문 목적: 관광(Tourism), 사업(Business), 유학(Study) 등 방문 목적을 선택한다.

  • 반입 물품 신고: 음식, 동식물, 의약품, 현금(10,000 AUD 이상) 등 신고해야 하는 품목이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특히 (Yes)/아니오(No) 를 선택하는 부분에서는 잘 모르겠으면 무조건 (Yes)에 체크해야 미신고 항목에 대한 벌금을 피할 수 있다.

  • 건강 상태 및 범죄 이력: 최근 6일 이내에 방문한 국가 및 건강 상태에 대한 질문이 포함되며, 범죄 기록 여부도 체크해야 한다.

3. 신고해야 하는 물품과 주의사항

호주는 검역 규정이 매우 엄격한 국가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물품을 반입할 경우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① 음식 및 농산물

  • 육류, 과일, 채소, 씨앗, 견과류 등은 반입금지 품목이며 있다면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 가공식품이라도 일부 품목은 제한될 수 있다.

② 동식물 및 관련 제품

  • 동물 가죽, 깃털, 나무 제품 등은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③ 의약품 및 건강 관련 제품

  • 개인 복용 목적의 약품은 반입이 가능하지만, 일정량 이상일 경우 의사 소견서를 제출해야 할 수도 있다.

④ 현금 및 귀중품

  • 10,000 호주 달러(AUD) 이상을 소지한 경우,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 주의! 신고를 하지 않고 물품을 반입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및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입국이 거부될 수도 있다. 자세한 반입가능 품목은 호주 정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입국 신고서 작성 후 제출 방법

입국 신고서를 모두 작성한 후, 호주 공항 도착 시 아래 절차를 따른다.

  1. 입국 심사대에서 여권과 함께 제출

    • 작성한 신고서를 입국 심사관에게 제출하면 기본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2. 세관 및 검역 심사

    • 신고서에 신고한 물품이 있다면, 세관 직원이 검토 후 추가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 일부 물품은 검사 후 압수될 수도 있다.

5. 호주 입국 신고서 FAQ

Q1. 신고서를 잘못 작성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A. 잘못 작성한 경우, 새로운 신고서를 요청하거나 입국 심사 시 직원에게 정정 요청을 할 수 있다.

Q2. 신고하지 않으면 어떤 벌칙이 있을까?

A. 허위 신고 또는 미신고 시 최대 5,500 AUD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입국이 거부될 수도 있다.

Q3. 호주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도 신고서를 작성해야 할까?

A. 네, 모든 입국자는 신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Q4. 영어를 잘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A. 한국어로 된 샘플 신고서를 미리 확인하거나, 입국 심사 시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6. 결론

호주 입국 신고서는 단순한 서류가 아니라, 입국 심사와 검역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필수 절차다. 신고서를 작성할 때는 정확하고 성실하게 기입해야 하며, 신고해야 할 물품이 있다면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불필요한 문제를 피하려면, 반입 금지 품목을 사전에 확인하고 정해진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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